극한직업 거북손 어부들의 위험천만 도전기
경상남도 통영시 우도의 깎아지른 절벽 끝에서 펼쳐지는 극한직업 거북손 채취 현장은 그야말로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작업입니다. 파도가 거세게 치는 갯바위에서 바다의 보물이라 불리는 거북손을 채취하는 어부들의 숨막히는 도전을 EBS에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통영 우도에서 펼쳐지는 위험한 채취 현장 통영시 욕지면 우도길 106번지 일대는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거북손 서식지입니다. 이곳에서 작업하는 허가받은 어부들은 물때에 맞춰 하루 평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