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양구 복조리, 새해 복을 부르는 장인의 손길
새해를 맞이하면 우리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다양한 풍습을 따르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복을 긁어 담는다는 의미를 가진 ‘복조리’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강원도 양구군의 깊은 산골, 차가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자란 대나무로 한 땀 한 땀 복을 엮어내는 마을입니다. 6시내고향 양구 복조리 편에서는 기계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장인의 거친 손끝에서 … 더 읽기